ふとした時間の真夜中のTVショウ
futoshita jikan no mayonaka no TV shou
문득 틀어본 심야 TV 쇼
うそぶく2人と ふがいない司会者
usobuku futari to fugainai shikaisha
허풍 떠는 두 사람과 한심한 진행자
このままいっそ朝になっちゃえば
kono mama isso asa ni nacchaeba
이대로 차라리 아침이 와 버리면
つまらないあんなコトなんかもねぇ、
tsumaranai anna koto nanka mo nee
그런 시시한 일들도 말이야
思い出したりしないで
omoidashitari shinai de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되고
笑い声にでもなって
waraigoe ni demo natte
웃음으로 흘려보낼 수 있을 텐데
夜も長くなっちゃうのに。
yoru mo nagaku nacchau noni
밤은 괜히 더 길어지기만 하는데
黒い影自体が世の中の諸事情
kuroi kage jitai ga yo no naka no shojijou
이 어두움이야말로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실이고
くずれる自信に歌いだす司会者
kuzureru jishin ni utai dasu shikaisha
무너진 자신감으로 노래를 시작하는 진행자
はじめはなんてコトないのにね
hajime wa nante koto nai noni ne
처음엔 별일 아닌 것 같았는데
サヨナラ僕の恋の三角形・・・。
sayonara boku no koi no sankakkei
내 사랑의 삼각관계도 여기까지야…
このままいっそ朝になっちゃえば
kono mama isso asa ni nacchaeba
이대로 차라리 아침이 와 버리면
つまらないあんなコトなんかもねぇ、
tsumaranai anna koto nanka mo nee
그런 시시한 일들도
思い出したりしないで
omoidashitari shinai de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되고
笑い声にでもなって
waraigoe ni demo natte
웃어넘길 수 있을 텐데
夜も長くなっちゃうのに。
yoru mo nagaku nacchau noni
밤은 또 이렇게 길어지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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