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あ。うそを言う。利口でしょ?」
aa. uso wo iu. rikou deshou?
아, 거짓말을 하지. 이게 옳은 거겠지?
「さぁ?つのる理想でしょう?」
sa? tsunoru risou deshou?
글쎄, 점점 커져 가는 이상 같은 거겠지
ユウ・・・/会いたくなぁれ、僕に。会いたくなぁれ、また・・・
yuu... aitaku naare, boku ni. aitaku naare, mata...
네가… 나를 만나고 싶어졌으면 해. 다시, 또 나를 만나고 싶어졌으면 해…
「ハーイ、僕ら利口でしょう?
haai, bokura rikou deshou?
하, 이게 옳은 거겠지?
そう、うそを言う。時効でしょう?」
sou, uso wo iu. jikou deshou?
그래, 거짓말을 하지. 이제 와서는 다 지나간 일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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