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힙합 씬이 뉴욕, 브롱스의 재능을 잃을 뻔했다. <2020 XXL 프레시맨 클래스(2020 XXL Freshman Class)> 출신이자 "Calling My Phone" 등을 통해 꾸준히 주가를 올리고 있는 릴 티제이(Lil Tjay)가 여러 발의 총격으로 부상을 입고 응급실로 향한 것.
이는 미국 시각 기준으로 22일 수요일 새벽 뉴저지 엣지워터 지역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정확한 장소는 치폴레 멕시칸 그릴 매장과 엑손 주유소 근처로 지목되고 있다. 릴 티제이는 사건 이후 응급실로 이송됐고, 같은 날 오전 수술에 받았다고 한다. 천만 다행으로, 지금은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거로 알려졌다.
릴 티제이뿐만 아니라 다른 부상자도 발생한 이번 사건을 벌인 용의자는 27살의 모하메드 코나테(Mohamed Konate)로, 현재 체포됐다고 한다. 한편, 릴 티제이의 주장에 따르면 자신을 뇌물로 매수하려 했고, 이제는 뉴욕의 왕보다는 뉴욕의 버러지에 가까워지고 있는 듯한 식스나인(6ix9ine)은 릴 티제이의 상황을 전한 아카데믹스(Akademiks)의 포스트에 조롱조의 댓글을 달았다.
CREDIT
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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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러지 ㅋㅋㅋㅋㅋㅋ
식스나인아......
최악의 상황은 아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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