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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떡, 스튜디오에서 뱀, 타란툴라, 벵갈 등과 함께 녹음한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10.12 15:21추천수 1댓글 10

영떡 (1).jpg

 

영 떡의 스튜디오에서만 접할 수 있는 이색 세팅.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Punk]가 15일 공개된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콤플렉스(Complex)는 [Punk]가 발표되는 이번 주를 ‘영 떡 위크(Young Thug Week)’로 규정하며 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기 시작했다. 그중, 영 떡의 흥미로운 스튜디오 세팅(?)이 밝혀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아티클 내용에 따르면, 영 떡과 YSL 레코즈(YSL Records)의 메인 스튜디오 ‘스네이크 핏(Snake Pit)’은 현재 뱀, 타란툴라, 벵갈과 미니 불독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동물들의 관리는 영 떡의 단골 엔지니어 베인즈(Bainz)가 주로 맡고 있으며, 영 떡은 항상 이 동물들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이어간다고 한다.

 

“언제였더라, 떡이가 날 보면서 이러는 거야. ‘야, 뱀이랑 거미가 있었음 좋겠다’. 사실 스튜디오에서 조금만 밑으로 내려가면 파충류 샵이 있거든. 그래서 바로 다음 날부터 뱀들이랑 타란툴라를 데려왔어.”

 

스튜디오에 매일 출근 도장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거너(Gunna)의 발언에 의하면, 이 동물들은 스튜디오 멤버들로부터 가족 같은 대우를 받고 있으며, 세상을 떠난 영 떡의 애완견 투티(Tootie)의 이름을 따 전부 투티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한편, 스튜디오 멤버들은 영 떡의 작업량에 찬사를 보내며 그가 평소 24시간 중 약 18시간에 달하는 시간을 스튜디오에서 보낸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거너: 우린 집에서도 한 여섯 시간 작업하고, 그러고선 스튜디오에 와서 또 하고 그러지. 하루 24시간 중에 한 18시간 정도 하는 건가.”

스트릭: 떡이가 드레이크, 퓨처랑 “Way 2 Sexy”로 빌보드 1위 찍은 것도 얼마 안 됐잖아. 그런데도 여전히 해 뜨기 전까지 계속 스튜디오에서 살아. 아예 집에 안 갈 때도 있고. 우리한테 하나의 본보기를 주는 거지. 떡이는 방금 1위 찍고도 아직 스튜디오에서 안 떠났는데, 내가 대체 왜 집에 가겠어?”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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