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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베이비, "나도 몰랐던 스타성, 영 떡이 알아봐줬어"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21.01.23 13:47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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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거식 베이비 시팅


릴 베이비는 2020년 자신의 두 번째 정규 앨범 [My Turn]을 통해 꾸준히 빌보드 200차트 1위를 유지하며 '2020년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가져갔다. 현재는 다 베이비 등 과함께 힙합씬 차세대 베이비 좌를 노리고 있는 상황. 이러한 릴 베이비가 NME와의 인터뷰에서 본인도 몰랐던 스타성을 알아봐 준 영 떡(Young Thug)에 대해 언급했다. 릴 베이비 왈,


하루는 동네에 있었는데 영 떡이 '야 거기서 뭐해?'이러길래, '뭐 알면서 물어요'하고 말았지. 그랬더니, 영 떡이 '오키 너 오늘 얼마 벌 예정임?' 묻더라고. 아마 그날 수입은 7천 달러에서 1만 달러쯤 될 거였거든. 영 떡이 바로 '그거 내가 줄 테니까 스튜디오로 가'라고 했어."


난 전혀 몰랐어"


스스로 크게 되고 엄청 뜨는 래퍼가 되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게 이정로 레벨일 줄은 상상도 못했었지. (그런 영 떡의 성공이) 확실히 나한테 어떤 자극을 줬던 게 사실이지만 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한 번도 못해봤던 거 같아. 그렇지만 그냥 질렀고 해냈지."


예전부터 영 떡이 돈과 각종 쥬얼리를 주며 릴 베이비를 스튜디오로 보냈고 싸인까지 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유명한 사실. 본인 조차 몰랐던 잠재력에 수백, 수천을 투자한 영 떡의 안목은 역시 탁월했던 듯하다. 앞으로도 두 아티스트의 끈끈한 유대와 음악을 기대해보자.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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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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