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6월이면 2022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된다.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 와중에 차트데이터(chart data)에서 최다 스트리밍에 관한 기록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차트데이터의 트위터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지금까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아티스트는 드레이크(Drake)라고 한다. 흥미로운 건 드레이크는 올해 앨범은 둘째 치고 개인 신곡 하나도 내지 않았다. 즉, 별다른 걸 안 했는데 음악으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셈이다.
그 뒤를 쫓는 2위는 30억 회로 1위를 달성한 드레이크에 비해 2억 회 모자란 28억 회 스트리밍을 기록한 영보이 네버 브로크 어게인(YoungBoy Never Broke Again)이다. 물론, 그는 올해 릴 더크(Lil Durk), NLE 차파(NLE Choppa)와의 비프 이슈가 있었던 [Colors], 다베이비(Dababy)와의 합작 앨범 [BETTER THAN YOU]를 발표하며 언제나 그랬듯 왕성한 활동량을 보인 것을 더해 해당 수치를 기록할 수 있었다. 이어지는 순위에서는 작년 연말 또 다른 사후 앨범이 나왔던 주스 월드(Juice WRLD), 연초부터 [Dawn FM]으로 돌아온 위켄드(The Weeknd), "Broadway Girls"로 사이 좋게 콜라보한 릴 더크(Lil Durk)와 모건 월렌(Morgan Wallen) 등이 등장했다.
2022년 1월부터 5월까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아티스트 10위까지의 전체 순위는 아래와 같다.
2. YoungBoy Never Broke Again 2.8B(28억 회)
3. Taylor Swift 2.5B(25억 회)
4. Juice WRLD 2.2B(22억 회)
5. The Weeknd 2B (20억 회)
6. Kanye West 1.9B (19억 회)
7. Lil Durk 1.7B (17억 회)
8. Morgan Wallen 1.7B (17억 회)
9. Eminem 1.5B (15억 회)
10. Future 1.5B (15억 회)
https://twitter.com/chartdata/status/1530700454446915589?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530700454446915589%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www.hotnewhiphop.com%2Fdrake-narrowly-beats-nba-youngboy-for-most-streamed-artist-of-2022-so-far-news.152756.html
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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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에미넴이 더 신기한데 ㅋㅋㅋㅋ
주스월드도 지리네
힙합이 진짜 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미넴 미쳤네
영보이 테일러 이긴 거 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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