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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센트, 슈퍼볼 퍼포먼스 밈에 반응하다

Melo2022.02.15 11:33추천수 2댓글 10

50-cent-thumb.jpg

 

일명 '피꺼솟' 퍼포먼스.

 

'리빙 레전드'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5인방의 공연으로 미국 시각 기준 지난 주말을 뜨겁게 달군 슈퍼볼 하프타임 쇼. 그중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건 댄서들과 '칼각' 제대로 세운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무릎을 꿇는 마무리를 선보인 에미넴(Eminem)이었다. 하지만 메인이 아님에도 그에 못지 않게 이목을 끈 2명의 아티스트가 있었다. 한 명은 극락이라도 갈 듯한 행복한 표정으로 드럼 연주를 소화한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었고, 또 한 명은 나이 마흔여섯에 거꾸로 매달려서 거진 20년 전 퍼포먼스를 소화한 50센트(50 Cent)였다.

 

이날 50센트는 닥터 드레(Dr. Dre) & 스눕 독(Snoop Dogg)이 함께한 "California Love"와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의 "Family Affair" 사이인 쇼 초중반에 등장했다. 그는 앞서 언급한 대로 등장 초반에 공중에 물구나무 서듯 매달려서 랩을 시작했는데, 이는 50센트 커리어 최고의 히트곡 "In da Club"의 뮤직비디오 속 한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퍼포먼스다. 물론, 20대 시절에 비해 살도 많이 찌고, 자신의 이름을 새긴 목걸이가 금세 얼굴을 덮쳐 약간은 힘겨워보였지만, SNS상에서는 겨우 10여 초간 이어진 이 퍼포먼스로 몇 가지 밈이 생산되며 화제가 됐다.

 

이에 50센트 본인도 SNS '관종'답게 여러 밈 중 하나를 "이거 누가 만든 거야?"라는 캡션을 달아 올리며 반응을 보였다. 나아가 "In Da Club"이 발표된 2003년 드래프트되어 현재까지도 NBA 코트를 누비고 있는 '킹(King)'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가 자신의 퍼포먼스를 힘껏 따라하는 영상도 포스팅한 바 있다.

 

https://youtu.be/gdsUKphmB3Y?t=191

 

https://youtu.be/5qm8PH4xAss?t=41

 

https://twitter.com/jenlafren/status/1493031457501196298?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493031457501196298%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uproxx.com%2Fmusic%2F50-cent-super-bowl-halftime-show-upside-down-surprise-guest%2F

 

https://twitter.com/Pickswise/status/1493034300090028032?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493034300090028032%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uproxx.com%2Fmusic%2F50-cent-super-bowl-halftime-show-upside-down-surprise-guest%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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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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