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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로스, “이번 앨범이 내 최고의 앨범이야”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9.09 15:19댓글 18

릭로스 (1).jpg

 

시즌 198342호 ‘이번 앨범이 최고’ 발언.

 

지난 2019년 발표한 열 번째 스튜디오 앨범 [Port of Miami 2] 이후로 재정비를 거친 릭 로스(Rick Ross)는 2년 만에 열한 번째 스튜디오 앨범 [Richer Than I've Ever Been]으로 돌아올 준비를 마치고 있다. 최근 서적 <The Perfect Day to Boss Up>을 출간하기도 한 그가 새 앨범을 “커리어 최고의 앨범”이라 칭했다.

 

지난 6일 진행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릭 로스는 새 프로젝트 [Richer Than I've Ever Been]이 2021년이 끝나기 전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번 앨범이 지금까지 만든 앨범 중 최고”라고 자신감 넘치게 발언했다.

 

“진짜로. 이게 내가 만든 것 중 최고의 앨범인 것 같아. 이번 앨범에서 뱉는 주제 중 몇 개는 아마 나와 다른 사람들의 급을 완전히 나누어버릴지도 몰라.”

“누군가는 그럴 수 있어, "로스는 원래 돈 많지", 맞긴 한데, 지금 어느 때보다도 좋은 위치에 서 있거든. 그리고 더 깊은 얘기야.”

“어느 때보다도 돈이 많다면, 어느 때보다도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단 말이지. 누군가가 날 사랑하게 허용하기 전, 나부터 날 사랑해야 한단 거야.”

 

한편, 릭 로스는 드레이크(Drake)와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비프에 관해 “둘 다 이 싸움에 진심으로 임하기엔 너무 돈이 많다”라며 둘 사이의 신경전을 그저 재밌게 즐기고 있다고 발언했다.

 

“그냥 즐기고 있었어. 함박웃음 싹 지으면서. 알잖아, 난 이쪽 일 갖고 사적으로 막 걱정한 적 없어. 걔네 부자라고. 걔네가 이걸 진지하게 여기고 있다고 생각 안 해.”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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