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이후 여전히 스타디움에 머무르고 있다.
7월 23일 공개 예정이었던 열 번째 스튜디오 앨범 [DONDA]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칸예 웨스트가 [DONDA]의 발매를 미룬 채 풍류를 즐기고 있는 것 또한 아니다. 칸예 웨스트는 22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Mercedes-Benz Stadium)에서 리스닝 이벤트를 개최한 뒤 지금까지 스타디움 밖을 벗어나지 않았으며, 숙식을 위해 침대와 전문 셰프가 대동되었다고 전해진 바 있다.
대체 스타디움 안의 어느 곳에서 잠을 청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할 팬들을 위해, 칸예 웨스트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직접 자신이 머물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방의 내부를 공개했다. 대기실 정도로 보이는 작은 사이즈의 방 안에는 옷장 하나와 침대 하나만이 놓여 있으며, 옆에는 칸예 웨스트의 개인 짐으로 보이는 몇 켤레의 신발과 캐리어가 자리해있다.

[DONDA]의 새로운 발매 일자가 오는 8월 6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오는 5일 다시 한번 칸예 웨스트와 관련한 행사가 열릴 것이라는 정보가 전해졌다. 본 스타디움은 8월 5일 현재 '칸예 웨스트 이벤트'라는 제목으로 명시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난주 개최된 것처럼 [DONDA]의 실체를 공개하는 자리가 될 확률이 높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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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누워서 폰하는 칸예 생각하니 좀 커엽네
저기 누워서 폰하는 칸예 생각하니 좀 커엽네
칸예 커엽네 누워서 저기 폰하는 생각하니 좀
그래서 앨범은 진짜 ㅁ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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