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릭 로스(Rick Ross)는 차 브랜드 마이바흐(Maybach)의 영향을 받은 마이바흐 뮤직 그룹(Maybach Music Group)의 수장인 동시에, 100대 이상의 고급 차를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 ‘차 마니아’다. 그런 그가 전혀 예상치도 못한 하나의 사실을 밝혔다.
최근 인터넷에 퍼진 영상에서, 릭 로스는 셀프 카메라 시점을 통해 “차 100대를 가졌지만 운전면허가 없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면허 취득을 위한 문서 작성 중 ‘장기기증 희망자’인지를 묻는 질문을 보고 뜬금없이 든 생각을 공유하기까지 했다.
“차 100대가 있는데 면허는 없는 나. 근데 더 중요한 건, 면허 따려고 문서 작성하고 있는데 적힌 문구, ‘당신은 장기 기증 희망자입니까?’”
“젠장,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 뒤 그들이 날 파헤쳐서 내 마음이 얼마나 착했는지 봤다면. 내 좋은 마음을 가져가려고 날 죽게 하진 말아줘.”
릭 로스가 벌금에 개의치 않은 채 자유롭게 운전을 하고 다니는 것인지, 아니면 매번 운전사를 대동하기 때문에 굳이 면허를 따지 않은 것인지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단, 이전에 밝힌 바에 의하면 릭 로스는 차들을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진 촬영을 위한 대여 등으로 엄청난 부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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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ㅋㅋㅋㅋㅋ
역시 우리형
저 체구로는 원활한 운전이 힘들듯 하네요
무면허 라이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왜
형 공무원일때도 무면허로 다녔ㅇㅓ??
아니 ㅋㅋㅋㅋ 뮤비에서 차 엄청 많이 봤는데 그러고 보니 직접 운전은 안 했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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