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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X, 새 앨범 전부 완성한 채 떠났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4.13 15:51추천수 3댓글 6

DMX 새 앨범 완성 (1).jpg


세상을 떠나기 전의 DMX가 혼을 실은 앨범.
 

심장마비를 일으킨 뒤, 중환자실에서 약 5일간 식물인간 상태로 고군분투했던 DMX는 지난 10일 결국 세상을 떠났다. 이는 그가 2003년 이후 약 16년 만에 데프 잼(Def Jam)과 계약하며,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였기에 더욱 슬픈 소식이었다.

떠난 DMX의 모습을 다시는 볼 수 없겠지만, 그의 마지막 혼이 담긴 프로젝트만큼은 온전한 형태로 세상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러프 라이더스 엔터테인먼트(Ruff Ryders Entertainment)의 공동 창립자 대린 딘(Darrin Dean)과 DMX의 매니저 크레이그 브로드헤드(Craig Brodhead)는 DMX의 새 앨범이 완성된 상태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우리가 금방 막 완성했었던 이 앨범 같은 음악은 한 번도 못 들어봤을걸. DMX의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일 거야. 클래식인 건 당연하고.”
“DMX도 되게 신이 났었어. 홍보도 하면서, 새 음악 들고 나올 생각에.”

DMX의 아홉 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이제는 사후 앨범으로도 여겨질 새 프로젝트에는 팝 스모크(Pop Smoke), 그리셀다 레코즈(Griselda Records)의 멤버들, 릴 웨인(Lil Wayne), 스눕 독(Snoop Dogg), 앨리샤 키스(Alicia Keys), 어셔(Usher), 밴드 U2의 보컬 보노(Bono)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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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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