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스스로에 대한 깊은 통찰, 세상과 힙합 씬을 바라보는 본인 만의 시선을 음악 안에 녹여내온 제이콜(J. Cole). 깊은 가사는 그의 가장 큰 무기이며, 이는 수많은 힙합 팬들이 그의 랩을 사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제이콜은 지금껏 그렇게 이어왔던 커리어를 같은 방식으로 이어가고 싶지 않은 듯하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2014 Forest Hills Drive]를 발표한 이후 본인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에 질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요즘은 말이지, 사실 [2014 Forest Hills Drive] 낸 이후부터 쭉 그랬는데. 나 자신에 대해서 랩 하는 건 이제 지치더라고. 내가 했던 작품의 대부분이 내 시점으로 진행되는 스토리텔링들이었잖아.”
“물론 가끔은 다른 관점으로도 가사를 썼지만, 정말 대부분 개인적인 여정, 개인적인 성장, 개인적인 흠, 뭐 이런 것들을 다뤘지. 그러다 보니 언젠가부터 이런 이야기를 쓰는 데 흥미가 안 생기더라고.”
이어, 그는 최근 다시 뉴욕에서 고향 노스 캐롤라이나로 거처를 옮긴 후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 역시 밝혔다. 과연 새로운 10년 동안 이어질 제이콜의 커리어는 지금까지와 다르게 꾸며질 예정인 걸까?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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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무새 제이콜 보고싶다
오 제이콜 가사에 빗치라든지 메라든지 푸씨라든지 하는 내용이 절반 이상이면 ㅋㅋㅋㅋ 그건 그거대로 상상안되는데요?
형,,
그래...이제는 그 주제에서 벗어날때가 된듯 함...
질릴 때도 됐지 ㅋㅋ
이번 앨범 더 기대되네ㅋㅋㅋㅋ
오호
자아성찰 좋긴 한데 쫌 많이하긴 했지 ㅋㅋㅋ
뭔 주제로 쓰든 기대됨
드디어!
볼때마다 맥기닮은듯
제이콜도 침착맨의 가르침을 받았구나
플렉싱 곡 하나 내는것도 괜찮지싶은데
제이콜하고 영떡 만나니까 섹스형은 컨셔스떡 되려는거같던데 이 형도 방향성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보이네 ㅋㅋㅋㅋㅋ 제이콜 작업물도 섹스형 Punk도 기대된다
리리컬하게 남아줬으면 함
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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