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중요한 음반사 중 하나인 데프 잼(Def Jam)와 뜻을 함께했던 투 체인즈(2 Chainz). 그는 데프 잼을 통해 [Based on a T.R.U. Story]부터 최근작 [Rap or Go to the League]까지 총 다섯 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해왔다. 그런데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지금, 투 체인즈는 데프 잼을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주, 투 체인즈는 제인 로우(Zane Lowe)와 함께 그의 새로운 시작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투 체인즈의 발언에 따르면, 그는 데프 잼과 함께 한 장의 앨범을 발표한 후 인디펜던트 뮤지션으로서 새 챕터를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데프 잼과 함께 참 오래도 일해왔지. 이제는 내 고향이나 마찬가지야. 나와 회사 사이에 불만은 전혀 없어. 그 사람들이 해나가는 일이 맘에 들기도 하고. 난 그냥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그러니까 더 내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인생의 새로운 부분을 경험해보려고.”
근데 뭐 혹시 모르지. 계약이나 그런 걸 완전 맘에 쏙 들게 해준다면 남아있을 수도... 근데 지금 생각은, 올해가 지나기 전에 인디펜던트 뮤지션이 될 생각이야. 내 녀석들과 함께 쏘다니려고.”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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