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진실 공방이 무조건 있을 듯하다.
올 상반기, 캘리포니아의 히든 힐스에 위치한 약 1,540만 달러(한화 약 182억 원) 상당의 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릴 웨인(Lil Wayne).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전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에 의해 사면된 그의 삶이 또 한 번 평탄하지 않은 길로 갈 수도 있을 듯하다.
최근 릴 웨인은 앞서 언급한 거주 중인 저택에서 돌격 소총 AR-15를 자신의 경비원에게 겨눴다고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경비원이 릴 웨인의 사진을 외부에 유출했다는 실랑이가 둘 사이에 있었다고 한다. 이후, 릴 웨인은 상대에게 이 집에서 나가라고 했으나, 경비원은 화장실로 가려 했고, 이윽고 릴 웨인이 그에게 총을 겨눴다고.
그 즉시 경비원은 집 바깥의 경비실로 와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하지만 경찰이 도착했을 때 릴 웨인은 자택에 없었다고. 현재 경찰은 신체적인 부상을 입지 않은 해당 경비원의 진술을 의심함과 동시에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릴 웨인의 측근은 그가 애초에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며 사건을 부인하고 있다.
CREDIT
Editor
melo
관련 콘텐츠
- 국외 뉴스 릴 웨인, 농구선수 친구의 소속팀 내부 ... *2
- 국외 뉴스 릴 웨인, ‘Tha Carter’ 시리즈 대표곡 ... *6
- 국외 뉴스 릴 웨인 & 리치 더 키드, 합작 앨범... *4




앨범이나 좀 "내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