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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너, “리한나의 코스튬, 클로이와의 데이트는...”

title: [회원구입불가]Melo2021.11.23 11:2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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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Greatest of All Time)가 내 옷장에 들어왔어!

 

지난해,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Wunna]를 발표한 이후 솔로 활동은 영 없는 거너(Gunna). 대신 올해는 YSL Records(YSL Records), 300 엔터테인먼트(300 Entertainment)의 일원으로 나름 꾸준히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인어공주> 실사 영화에 에리얼로 캐스팅된 할리 베일리(Halle Bailey)의 언니 클로이 베일리(Chlöe Bailey)와의 농구장 데이트, 그리고 리한나(Rihanna)의 할로윈 코스튬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거너가 그 두 가지 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지 시각으로 21일 오후 8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2021)에 참석해 빌보드와 가진 짤막한 인터뷰에서 이를 이야기했다. 붉은 계열의 벨벳 자켓을 입은 거너는 리포트를 젠틀하게 대하며 대답을 했다.

 

우선, 지난 10월 클로이 베일리와의 농구장 데이트에 대해서는 '사귀는 건 아니고 그저 데이트'라고 말했다. 친구이고, 농구 경기를 보고 스튜디오에 가서 같이 작업도 했다고 한다. 또, 클로이가 무척 창의적이고 재능이 넘치니 앞으로 자신과 함께하는 모습을 더 보게 될 거라고도 했다. 실제로 두 곡 정도를 만들었는데, 그게 누구의 앨범에 실릴지는 모르겠다고.

 

이어서 자신이 9월 초에 올린 착장을 할로윈 코스튬으로 따라한 리한나에 대해서는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GOAT(Greatest of All Time)가 내 옷장에 들어와 옷을 입었다는 표현을 쓰며 누구도 나처럼 입지 않는다며 우쭐대기도 했다. 실제로 그는 지금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이미지를 리한나가 자신을 코스튬한 사진으로 해놓은 상태다.

 

https://twitter.com/billboard/status/1462592919102099456?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462592919102099456%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www.complex.com%2Fmusic%2Fgunna-responds-to-chloe-dating-rumors-rihanna-dressing-as-him-for-halloween

 


CREDIT

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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