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여도 '분유 버프'는 똑같다?
지난해,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My Turn]으로 해당 작품 활동을 정말 자신의 턴으로 만들었던 릴 베이비(Lil Baby). 그는 올해도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비프의 두 주인공 드레이크(Drake)와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최근작에 동시에 참여하며 계속해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올해 들어 별도의 솔로 프로젝트, 활동은 비교적 적은 편이었는데, 릴 베이비가 오는 12월 3일이나 12일에 새로운 음악을 내놓을 거라고 밝혔다. 이는 그가 트위터에 올린 짤막한 트윗으로 전해졌기에 해당 날짜에 나오는 결과물이 솔로 트랙일지 아닐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제시한 일정 중 3일이 그의 생일임을 감안하면 간만에 릴 베이비만의 목소리로 가득한 트랙을 만나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한편, 릴 베이비는 또 다른 트윗을 통해서 요즘 자신의 온 신경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아빠가 되는 것에 가 있다고도 말했다. 그외의 다른 것들을 조금은 부차적인 상태라고. 그럴 만도 한 것이 그는 지난해 6살 아들을 두고 양육 문제로 생모와 법정 싸움을 벌인 바 있다. 이런 그의 발언을 보고 있으면 새 음악에서 일종의 '분유 버프'를 기대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어쨌든 릴 더크(Lil Durk)와의 콜라보 프로젝트 [The Voice of the Heroes]로 충족하지 못했을 릴 베이비의 팬이라면 12월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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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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