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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스테이지 스크린에 ‘퓨처 밈’들 틀어놓은 채 공연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8.03 16:27추천수 1댓글 12

퓨처 (1).jpg

 

이게 일류다.

 

퓨처(Future)는 여타 트랩 뮤지션 중에서도 유독 타협의 여지가 없는 무자비한 가사, 애 엄마가 여섯이지만 절대 정착하지 않는 사생활 등으로 특유의 거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그 덕에, 퓨처의 사진을 박아넣은 뒤 말도 안 되는 무모한 발언을 마치 명언처럼 풀어내는 밈은 장르 팬들에게 인기를 끌어왔다.

 

당사자인 퓨처 역시 이에 불쾌함을 느끼긴커녕, 오히려 자신의 이미지를 굳히는 데 사용했다. 최근 진행된 하드(HARD) 페스티벌에 등장한 퓨처는 자신을 둘러싼 밈 이미지들을 직접 스테이지 스크린에 띄우며, 이를 뒷배경으로 삼은 채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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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퓨처는 2014년 발표한 믹스테입 [Monster]의 후속작인 [Monster 2]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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