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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인 듀프리, “다들 칸예의 의도를 못 알아채는 것 같아”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7.26 14:03추천수 4댓글 22

칸예 저메인 듀프리.jpg

 

리스닝 파티 역시 후반부 작업의 일부분?

 

지난 금요일, 칸예 웨스트는 자신이 한 약속을 딱 반쯤만 지켰다. 애틀랜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DONDA]의 내용물로 추정되는 곡들을 직접 선보인 건 맞지만, 직후 발매되었어야 할 열 번째 스튜디오 앨범 [DONDA]는 여전히 세상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제보에 의하면 칸예 웨스트는 리스닝 파티를 진행한 직후 지금까지도 스타디움에서 머무르며 후반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숙식을 위해 여러 점의 침대와 전문 셰프를 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히 정확한 발매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가 동료와 함께 [DONDA]의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만큼은 확실한 상황.

 

그런 가운데, 소 소 데프 레코즈(So So Def Records)의 수장이자 음악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듀서 중 하나인 저메인 듀프리(Jermaine Dupri)는 현 상황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발언에 따르면, 그는 지금까지의 소동이 전부 음악을 완성하기 위한 큰 그림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Jermaine Dupri @jermainedupri

 

칸예가 한 일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지는 않아. 그도 그럴 게, 요즘 시대에서는 이런 리스닝 파티를 많이 안 여니까. 근데 음악 틀면서 반응에 맞춰 조정하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순으로 우선순위를 매기고, 반응이 약했던 부분을 수정하는 거, 그게 진짜 A&R의 끝판왕이지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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