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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 50센트의 복싱 경기 제안 받아들이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2.05 21:35추천수 2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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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관계의 마지막 순서?


래퍼 50센트(50 Cent)와 권투 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Floyd Mayweather) 사이의 관계는 절친한 사이가 앙숙으로 변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다. 수년 간 붙어 다녔던 두 스타는 2012년 이후 서로의 이름에 먹칠을 시도해왔으며, 그 결과 둘은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이미 나빠질 대로 나빠진 둘의 관계 속, 최근 한 인터뷰에 등장한 50센트는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링 위에 오른다면 재밌을 것 같다"라며 그와의 복싱 경기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플로이드랑 싸울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우리가 체급을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긴 해.”


실제로, 185cm에 93킬로그램가량으로 알려진 50센트와 173cm에 68킬로그램가량으로 알려진 플로이드 메이웨더 사이에는 무시할 수 없는 체급 차이가 존재한다. 하지만,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를 감수하고서라도 50센트와 맞붙을 의향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50센트가 나랑 싸울 생각은 있는데 내가 너무 작아서 걱정한다는 소식을 들었지. 만약에 진짜 원하는 거라면 장면 하나 만들어보자고. 체급 같은 거 난 신경 안 써. 로건 폴 쪽이랑 싸우는 건 돈 버는 일이지만, 50센트랑 싸울 때는 '승자가 다 쓸어 담기' 규칙으로 가야지.”


이후 지난 4일, 50센트는 트위터를 통해 "싸움은 성사가 안 된다, 왜냐하면 플로이드는 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책의 두 문단도 읽을 수가 없으니까"라며 한 번 더 플로이드 메이웨더를 도발했다. 50센트와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복싱 경기는 아직 공식적으로 성사되지 않았으나, 음악 분야와 스포츠 분야의 팬들은 함께 이러한 둘의 소통을 눈여겨보고 있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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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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