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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장, 2월 7일을 ‘위켄드의 날’로 제정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2.08 18:39추천수 3댓글 17

위켄드 (1).jpg


토론토시의 역사에 공식적으로 이름을 남긴다.


몇 시간 전, 위켄드(The Weeknd)는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뮤지션들만 설 수 있는 무대인 슈퍼볼 하프타임 쇼(Super Bowl Halftime Show)에서 화려한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위켄드는 캐나다인 중 최초로 하프타임 쇼의 솔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공식적인 기념일까지 제정되었음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하루 전, 캐나다 최대의 도시인 토론토(Toronto)시의 시장 존 토리(John Tory)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식적인 성명문을 발표했다. 발표와 함께, 위켄드가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진행한 기념비적인 날짜인 2월 7일은 토론토시 내에서 공식적인 '위켄드의 날(The Weeknd Day)'이 되었다.


존 토리 시장은 "이번 일요일, 하프타임 쇼에서 최초의 캐나다인 솔로 헤드라이너가 된 위켄드를 축하하며, 토론토는 이에 대해 위켄드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라고 밝혔고, 이후 토론토시를 대표해 '위켄드의 날'을 제정한다며 성명문을 끝마쳤다.


https://twitter.com/JohnTory/status/1358394807731818496?s=20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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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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