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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퇴임 직전 릴 웨인의 범죄 사면 예정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1.19 16:37댓글 14

트럼프_릴웨인.jpg


트럼프 코인 존버 성공.


다가오는 1월 20일 4년간의 임기를 마칠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퇴임 1주 전 두 번째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며, 임기 중 두 차례 탄핵소추를 당한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된 그는 임기의 마지막 행보 중 하나로 자신의 지지자 일부를 사면·감형할 것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약 100명의 사면·감형을 발표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으며, 이번 사면의 대상 중에는 지난 12월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기다리던 릴 웨인(Lil Wayne)이 포함되었다. 이번 사면이 없었다면 릴 웨인은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도 있었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의 지지자들을 사면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던 바 있는데,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던 릴 웨인 역시 마지막 ‘트럼프 찬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릴 웨인 말고도 코닥 블랙(Kodak Black) 등의 래퍼들 역시 사면 대상으로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가 알려졌던 바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이렇다 할 정보가 추가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래퍼 중에서는 릴 웨인만이 유일하게 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유추된다.


해당 소식에 관해, 해외 네티즌은 “도널드 트럼프가 영 머니 레코즈와 싸인한 게 아니냐”라는 등 풍자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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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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