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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타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12.31 15:17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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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친숙한 이름의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다.


끝날 때까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는 여전히 높은 감염율과 함께 사회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국외 힙합/알앤비 씬에서도 제레마이(Jeremih), YNW 멜리(YNW Melly), 웨스트사이드 건(Westside Gunn), 도자 캣(Doja Cat) 등의 뮤지션들이 양성 판정을 받으며 장르 팬들에게 걱정을 끼쳤다.


이어, 힙합/알앤비 씬에서 또 한 명의 확진자가 등장했다. 201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프로듀서 머스타드(Mustard)는 반나절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어. 네 친구를 위해 기도 좀 해 줘...


한편, 뮤지션들은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쪽과 아닌 쪽으로 나뉘고 있다. 릴 펌(Lil Pump)은 최근 두 차례나 비행기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거부하며 논란이 되었던 바 있으며, NLE 차파(NLE Choppa)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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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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