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친숙한 이름의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다.
끝날 때까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는 여전히 높은 감염율과 함께 사회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국외 힙합/알앤비 씬에서도 제레마이(Jeremih), YNW 멜리(YNW Melly), 웨스트사이드 건(Westside Gunn), 도자 캣(Doja Cat) 등의 뮤지션들이 양성 판정을 받으며 장르 팬들에게 걱정을 끼쳤다.
이어, 힙합/알앤비 씬에서 또 한 명의 확진자가 등장했다. 201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프로듀서 머스타드(Mustard)는 반나절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어. 네 친구를 위해 기도 좀 해 줘...”
한편, 뮤지션들은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쪽과 아닌 쪽으로 나뉘고 있다. 릴 펌(Lil Pump)은 최근 두 차례나 비행기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거부하며 논란이 되었던 바 있으며, NLE 차파(NLE Choppa)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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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ard on the (co)vid hoe~
데엄...
코로나 후유증 무섭ㄷㅓㄴ대 ㅠㅠㅠ
코로나 가짜라고 했던 래퍼들 머쓱하겠네
끾?
건강 챙깁시다~!
제레마이 심각하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겨자형 금방나으시길..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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