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버전 <토이 스토리>에 기여하는 올스타 참여진.
지난 6월, 디즈니 애니메이션 <공주와 개구리>, <보물성> 등의 각본가로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 롭 에드워즈(Rob Edwards)는 스니커 컬처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스닉스>의 제작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그로부터 약 4개월 뒤인 오늘 이 애니메이션에 참여할 굵직한 참여진이 일부 공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스닉스>의 성우로 로디 리치(Roddy Ricch), 엘라 메이(Ella Mai), 스웨이 리(Swae Lee) 등 장르 팬들에게 익숙한 뮤지션들이 본작의 성우로 참여한다. 이들은 <스닉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캐릭터들을 연기할 예정이며, 머스타드(Mustard)가 본작의 총괄 음악 프로듀서로 함께한다.
<스닉스>는 ‘신발 상자 밖의 삶을 알지 못하는 한정판 스니커가 떠나는 여정’을 그리는 애니메이션으로, 콜렉터에게 도난당한 여동생 스니커(...)를 구하려 뛰쳐나간 세상에서 만난 수많은 스니커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롭 에드워즈는 본작에 관해 “약간 힙합 버전 <토이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본작은 스니커 컬처를 향한 오마주를 담은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예정이며, 많은 뮤지션, 운동선수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스닉스>는 현재 사전 제작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알려진 바 없다.
Editor
snobbi
- 국외 뉴스 NLE 차파, “내가 U-25 최고 래퍼가 아니... *3
- 국외 뉴스 로디 리치, “내가 생각하는 U-25 최고 ... *5
- 국외 뉴스 로디 리치, 새 EP [The Big 3] 발표 *1




오 재밋겠다🤤
넷플릭스로도 볼 수있겠지?^^
이제 순백의 에어포스 원이 막 커스텀 당해서
“이게 세상이야.세상은 날 더렵혔어”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