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5G 통신망으로 스트리밍 합시다.
사회적인 이슈에 항상 민감한 것으로도 유명한 래퍼 YG가 지난 새벽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 사건’과 관련한 신곡 "FTP"를 공개했다. 'Fuck the Police'의 약자 'FTP'를 제목으로 선택한 본 트랙에는 경찰을 향한 YG의 강도 높은 비판이 담겨 있다.
To whoever make the rules, we need answers fast규칙이란 걸 만드는 분들, 우린 빠른 답변을 원하네Oh they mad, fuck it, let's make 'em mad (Let's make 'em mad)오, 화났대? X까라지, 계속 화나게 해 줄게Without that badge you's a bitch and a half명찰 떼고 보면, 너희들은 너무나도 계집애- "FTP" 가사 중 일부분
YG는 지난 2016년 발표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Still Brazy]에도 트럼프 정부를 비판하는 트랙 "FDT(Fuck Donald Trump)"를 수록했던 바 있다. 현재 신곡 "FTP"에 대해선 "캐릭터를 이어가기 위한 속물적인 트랙", "모든 경찰을 매도할 필요는 없다"라는 부정적인 의견과 "할 말을 했을 뿐이다", "곡의 메시지에 동의한다"라는 긍정적인 의견이 공존하는 상태. 아래에서 YG의 신곡 "FTP"를 감상해볼 수 있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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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5G 발언이후 YG가 뭔말을 해도 신뢰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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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음악도 정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ㅇㅈ
진짜 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나요 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ㅇㅈ
보고 왔는데 미친놈이네요 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대가리 인증 후엔 손이 안 감;
가사 중 일부분에 FDT로 오타났어요.ㅋ
YG the 영구
ㅈㄴ 멋있다
5G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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