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세상은 새비지를 가만두지 않을까...?
21 새비지(21 Savage)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최근 그의 존재감 자체와 연관된 불미스러운 사건이 하나 생겨났다. 바로 애틀랜타의 한 호텔 직원이 21 새비지의 행방을 묻던 괴한에게 총상을 당하며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
지난 수요일 새벽 2시, 괴한은 애틀랜타에 위치한 더 힐튼(The Hilton) 호텔에 체크인을 마친 다음 날 데스크 직원에게 찾아갔다. 그는 직원에게 "21 새비지를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직원이 이렇다 할 정보를 제공하지 않자 이내 총기를 꺼냈다고 한다.
데스크에 있던 여성은 괴한으로 인해 어깨에 두 번, 그리고 팔에 한 번 총알을 맞았다. 그녀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는 안정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고 한다. 현재 괴한의 난데없는 총격은 주류나 마약 복용에 의한 우발적인 행동으로 의심되고 있다.
한편, 21 새비지가 당일 같은 호텔에 묵었었는지는 현재 알려지지 않은 상태. 해당 사건에 대한 21 새비지 본인의 코멘트는 아직 전해진 바 없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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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찐 세비지가 있네,,,ㅁㅊ
???
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다 있냐;
관종의 짓인지 새비지한테 원한있는사람의 짓인지..
와,,, 이게 뭔 일이냐
미쳤네... 3방이나
아 제발..
와 진짜 뭐냐
와.. 직원분 트라우마 생기겠다
아이고 ㅠㅠ 직원분 건강하게 돌아오셨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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