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외모
무대에서의 간지
랩스타일
하는 음악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모든 툴을 갖췄음 거기다 요절까지
하나의 툴이 훨씬 큰 사람은 많아도 이 모든 툴이 일치하는 사람 국힙 역대 전부 통틀어도 다섯손가락 겨우 꼽는다고 확신함
얘가 그냥 국힙의 페르난도 토레스고 브라이스 하퍼고 김광현임 오히려 훨씬 커질 수 있던 사람이 논란에 묻혀버린 케이스
외모
무대에서의 간지
랩스타일
하는 음악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모든 툴을 갖췄음 거기다 요절까지
하나의 툴이 훨씬 큰 사람은 많아도 이 모든 툴이 일치하는 사람 국힙 역대 전부 통틀어도 다섯손가락 겨우 꼽는다고 확신함
얘가 그냥 국힙의 페르난도 토레스고 브라이스 하퍼고 김광현임 오히려 훨씬 커질 수 있던 사람이 논란에 묻혀버린 케이스
락바텀 자체가 충분히 가능성 보이는 앨범이기도 했고 트랙 자체도 도파민 뽑아내기 충분했음 개인적으로 락바텀 앨범 들을때마다 감정선이 미친거 같아서 마음을 울리는 앨범이기도 함 앨범 구성이 매우 난잡한게 흠이긴 하지만
거기다 아이언이라는 사람의 간지나 캐릭터성도 충분했던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아티스트라서 사후에 고평가 받을수밖에 없음
진짜 역대급 슈퍼스타라고 생각하는데 하..
요즘은 쇼미에서 탑까지 올라갔던 사람들 보면
걍 현역에서 원래 하입받고 쇼미 아니어도 잘나가던 사람들
노젓는 느낌이라 인간승리 느낌이 없음.
아이언 같이 거진 내 옆에 친구처럼 김밥나라 돈까스 사주면
고마워할거같은 그런 사람이 갑자기 tv에 나와서 단독무대하고
이런 맛이 있었는데
락바텀 들어보면 알겠지만 아이언이라는 사람 자체가 소화할수있는 스펙트럼이 넓음. 그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락바텀이라는 앨범에서 보이기에 너무나도 안타깝달까… 개인적으로 국힙계의 텐타시온 같음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