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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 & No ID - a FEW songs (feat. Love Mansuy, Ogi & Smino)

title: [로고] Odd Future강이현 Hustler 2025.03.21 13:37댓글 1

[Verse 1: Saba]

Did a show and all the proceeds went to the hood
공연 하나 했고, 벌어들인 돈은 전부 동네로 보냈어

They was giving trophies out I was good
애들이 트로피를 나눠주더라, 난 됐다고 했어

We confuse medals in the ghetto we do
이 동네에선, 메달의 의미가 뭔지 헷갈릴 때가 많아

Anything for a dollar might dabble in dirt
돈이 된다면 뭐든 해, 때 묻을 일이라도

The next drop that’s when Saba might shatter the earth
다음에 앨범 나오면, 그때가 바로 Saba가 세상을 흔들 순간

Education Marva Collin's in the tucked collage shirt
내 교육은 Marva Collins 스타일, 셔츠 안에 숨긴 다채로운 배움
(Marva Collins는 시카고에서 흑인 청소년 교육에 헌신한 교사입니다.)

Four gold chains on but I’m awkward in person
금목걸이 네 개를 걸쳤지만, 실상 난 대면에 서툴러

We ain't talkin' 'bout watches and purses
여기서 말하는 건 시계나 가방 얘기가 아냐

When I say you gotta watch 'cause they lurkin'
내가 조심하라고 하면, 그건 누가 널 노리고 있다는 뜻이야

On your plots for the bag like, "Stop it, I'm nervous"
네가 돈 벌려는 계획을 엿보고 있지, "그만해, 소름 돋잖아" 싶을 정도로

'Round here even officers murdered
이 동네에선 경찰들도 죽어나가

I mean, they sent the tanks cause people are marchin', it’s urgent
내 말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니, 군용 탱크까지 보냈다니까, 그만큼 다급했지

I mean, back in the day we was on blogs and was searching for different perspectives
내 말은, 그땐 블로그를 여럿 뒤지면서 다른 관점들을 찾아 헤맸어

And Benjamins and Jacksons
그리고 벤자민이랑 잭슨도 말이야
(Benjamins = $100, Jacksons = $20 지폐 속 인물 이름 = 돈의 은유)

'Cause it was a recession what difference we ain’t never have shit
그땐 불황이었으니까, 달라진 게 뭐야, 우린 원래 아무것도 없었는데

We been on our way fashionably late past tense
우린 늘 일부러 늦게 도착해 주목을 받았어, 근데 그것도 다 과거 얘기

That mean that that’s back then, ask how I feel right now
그러니까 그건 이미 지난 일이라구, 지금 기분이 어떤지 직접 물어봐

[Chorus: Love Munsay]

Said it’s temporary, shit is temporary
그건 잠깐일 뿐이래, 진짜 다 잠깐이야

Oh I still call, I swear I’m always holding on
아, 그래도 난 계속 전화하지, 진짜로, 난 아직도 붙잡고 있어

Life goes by
삶은 그냥 휙 지나가

A few wrongs, a few songs
실수 몇 번, 노래 몇 곡

A few pulls and I'm in the zone
몇 번만 빨아도 집중이 확 돼

I’m too gone, a new home
완전히 가버렸네, 이젠 새 보금자리

A new jawn got me singing songs
새로 만난 그녀 때문에 자꾸 노래가 흘러나와

[Verse 2: Smino]

I went from north side to Porsche rides
시카고 노스사이드에서 포르쉐 타는 삶으로 올라왔네

To court side to sold out shows
코트사이드 좌석에서, 매진된 공연 무대까지

They got me too hoarse like carriages that pull the rope
목이 다 쉬었어, 마차 끄는 말처럼 말이지
(쉰 목소리를 뜻하는 hoarse와 말을 뜻하는 horse를 이용한 말장난)


Fuckin' course round
졸라 달리고 또 달려

Hospitable really the way I’ve been so patient
참을성 있게 다 받아줬어, 진짜 병원처럼 친절하게
(Hospitable(친절한, 환대하는) & Hospital(병원), Patient(참을성 있는) & Patient(환자)를 이용한 워드플레이)

Too groundbreaking for them underground allegations
난 너무 혁신적이라, 언더그라운드라는 말로는 부족해

I fuck 'round, pull up on the shoulder and leave dis-location
슬금슬금 다가가선, 어깨를 빼버려, 탈골시켜버린다고

Running up out the tunnel with my bro'nem, we broke so much paper
내 친구들이랑 터널에서 뛰쳐나왔어, 우린 돈을 찢어지게 벌었지

The irony, ain't got no Ms, this beat from No I.D
아이러니해, 아직 돈은 없는데, 이 비트는 No I.D 작품이야

My, this sermon good, feel like a preacher, Smi-D Jakes
이야, 설교 한번 들어봐, 지금 거의 목사가 된 기분, 이름하야 Smi-D Jakes
(T.D. Jakes는 유명한 흑인 목사입니다.)

I mean, l ain’t talking bout merch when I say I did so much for the hood
그니까, "동네를 위해 일했다"는 말은, 굿즈를 팔아댔다는 얘기가 아냐

Had a few fall September and ended up good
9월에 몇 번 무너졌지만, 결국 괜찮아졌어

My mind already left earth, when you can see the fire in me
내 정신은 이미 지구를 떠났고, 내 안의 불꽃은 눈에 보일 거야

Said to sell like eBay niggas be pirating me
eBay처럼 잘 팔린다 싶으니까, 새끼들이 해적질을 하네

Gone off that green and drank like it’s a lil Irish in me
대마랑 린에 취했어, 마치 내 안에 아일랜드 피라도 흐르는 것처럼

Why you talking bout "We" bae? You can see I’m wired different
왜 자꾸 "우리"래, 자갸? 나랑 너는 애초에 회로가 달라

I can bump into ten of you rappers make it look pitiful
래퍼 열 명 정도는 스쳐도, 다 초라해지게 만들 자신 있어

All the bitches is feelin' me, every sentence antenna you
여자들은 다 내게 빠졌지, 내 가사 하나하나가 안테나처럼 꽂혀

[Chorus: Love Munsay]

A few wrongs, a few songs
실수 몇 번, 노래 몇 곡

A few pulls and I'm in the zone
몇 번만 빨아도 집중이 확 돼

I’m too gone, a new home
완전히 가버렸네, 이젠 새 보금자리

A new jawn got me singing songs
새로 만난 그녀 때문에 자꾸 노래가 흘러나와

Said it’s temporary, shit is temporary
그건 잠깐일 뿐이래, 진짜 다 잠깐이야

Oh I still call, I swear I’m always holding on
아, 그래도 난 계속 전화하지, 진짜로, 난 아직도 붙잡고 있어

Life goes by
삶은 그냥 휙 지나가

[Outro: Ogi]

It’s okay to feel the love and let it go
사랑을 안고, 놓아주는 것도 괜찮아

It’s okay to change it all and let it go
모든 걸 바꾸고, 그대로 흘려보내도 돼

It’s okay to feel the love and let it go
사랑을 안고, 놓아주는 것도 괜찮은 일이야

It’s okay to change it all so beautiful
다 바꿔도 괜찮아, 그렇게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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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3.22 11:03

    이거 사바 벌스 너무 궁금했는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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