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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21 새비지, 마침내 석방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2.13 14:11조회 수 641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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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4일, 21 새비지(21 Savage)가 미국이민세관 집행국(ICE)으로부터 불법체류를 이유로 체포되며 힙합 씬에는 큰 파장이 일었다. 지난 십몇 년간 미국에 불법체류하고 있던 영국인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수감된 그를 놀리는 이들, 그의 석방을 요구하는 이들이 인터넷을 장악했으며, 몇 아티스트는 조금 진지한 태도로 그의 수감을 정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이 상황의 불씨인 21 새비지가 오늘 아침 드디어 감옥에서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추후 청문회가 진행되기 전까지는, 일단 그는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다. 그의 변호사는 석방 후 21 새비지가 세상에 보내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의 자유를 알렸다.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내 영혼은 그곳에 있었어. 세상의 모든 지지와 응원에 대해 너무 감사해. 이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고, 친구들과 음악을 만드는 일만 남았어."


한편, 21 새비지의 석방 전후로 그의 자유을 강력하게 주장한 두 아티스트가 존재한다. 바로 토리 레인즈(Tory Lanez)와 메트로 부민(Metro Boomin). 토리 레인즈는 21 새비지를 풀어달라는 메시지로 가득 채운 프리스타일 곡 "Free 21 Freestyle"을 발표했으며, 며칠 전 <The Tonight Show>에 등장한 메트로 부민과 거너(Gunna)는 "FREE 21SAVAGE"라는 문구가 적힌 자켓을 입고 "Space Cadet"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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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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