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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제이든 스미스, 머리를 정말로 반만 밀은 ‘반삭’ 인증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2.08 10:51조회 수 366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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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앨범 [SYRE]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비주얼 이후로,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는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개성있는 패셔니스타로 활약하는 중이다. 치마를 입는다거나, 잔뜩 뜯어지다 못해 아작(?)난 청바지를 입기도 하며 과감한 개성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그의 당당함이 결국 머리끝까지 뻗친 듯하다.

며칠 전, 제이든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반삭’ 머리 스타일을 인증했다. 다만 반삭은 반삭인데, 일반적인 그 반삭이 아닌 정말 정직한 그 반삭이다. 쉽게 말해서, 그는 모발을 세로로 갈라 단 반쪽만을 남겨 놓았다. 그 와중에 정확히 반이 아닌 60%정도를 남겨놓으며 보는 이들의 불편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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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resmith 아빠, 어떤 것들은 영원히 바뀌지 않아요... 

내 머리는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고 한다


제이든 스미스 본인은 해당 머리 스타일을 ‘아프로(Afro)’를 비튼 ‘하프로(Halfro)’로 규정했다. 혹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를 향한 구애가 실패하자 머리를 밀어버린 것일까? 그러면서도 머리의 반쪽을 남겨놓은 건, 그를 놓아줄 듯하면서도 마음의 여지를 남겨 놓았다는 걸 암시하는 걸까? 적어도 진실이 드러나기 전까지는, 그의 새 머리 스타일은 아마도 계속해서 놀림감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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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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