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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영 떡, 그래미 몇 시간 전 체포당할 뻔했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2.12 14:21조회 수 241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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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장대하게 막을 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시상식의 오프닝 공연으로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와 영 떡(Young Thug)이 메가 히트 싱글 "Havana"를 선보이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는데, 이 역대급 퍼포먼스가 영 떡의 감옥행으로 무산될 수도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황은 이렇다. 시상식이 시작하기 몇 시간 전, 영 떡은 동료들과 함께 맥도날드에서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때 무리 중 한 명이 잡음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에게 자신이 등록된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고 알렸는데, 해당 총기가 캘리포니아주에서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는 게 밝혀진 후 즉시 체포되었다. 이내 경찰은 일행 전부를 체포하기 시작했고, 운 없는 영 떡은 그중 한 명이었던 것이다.

TMZ에 의해 수갑을 찬 모습까지 포착되며 상황이 심각해질 뻔했으나, 어쨌든 결국 영 떡은 무사히 시상식 무대에 올라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게다가 "This Is America"에 참여한 공으로 'Song of the Year' 상을 챙겨가기도 했으니, 영 떡에게는 그야말로 희비가 교차하는 하루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FlMnry_R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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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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