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ye West, 평화의 중재자 되다!
최근 온갖 일들로 사고뭉치 이미지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Kanye West가 오랜만에 가져온 훈훈한 소식입니다. TMZ 발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각 19일, 파파라치들과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한 Kanye West가 LA 국제공항에 등장했는데요. 이번에는 오히려 파파라치들을 돕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TMZ에서 공개한 비디오를 보면, Kanye West를 촬영하려고 모여든 수많은 파파라치들 사이에서 2명의 남성이 다툼을 일으키는데요. 다툼은 순식간에 주먹질과 발길질이 이어지며 격한 싸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 장면을 목격한 Kanye West가 곧장 다가가 흥분한 파파라치를 껴안고 다독이며 진정시킵니다.
잠깐의 소동 이후 Kanye West는 직접 사인을 해주며 파파라치들의 질문에도 대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셋째 아이를 가지게 될 것이냐는 질문에 '아마도'라고 대답하기도 했는데요. 기존에 Kanye West는 Kim Kardashian의 건강 문제 때문에 둘째 Saint West 출산 이후 더 이상 자녀를 가질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Kanye West는 2013년, 이 공항에서 카메라맨을 공격하고 약탈을 시도한 혐의로 경범죄 판결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이후 24개월의 보호관찰 및 24회의 분노 조절 프로그램 참가, 25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Kanye West는 당시 파파라치를 폭행하지 않았다고 해명하며 파파라치들에게 화해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관련기사를 참조 바랍니다.)
* 해당 장면 영상
* 관련 글
* 관련기사
관련 콘텐츠
- 국외 뉴스 Drake, 신보 발매일 공개 *5
- 국외 뉴스 Kanye West, 신보 [ye] 발매 *22
- 국외 뉴스 Kanye West의 노예 발언, 악마의 편집? *13




컨셉 좆같네요
역시 댕청하신 각하 ㅜㅜ
"와 역시 칸예는 관종이긴 해도 심성은 착한 사람이었구나"
이러시겠죠 ㅋ역시 부려먹기 편리하다니까ㅋㅋㅋㅋㅋㅋ
역시 댕청하신 각하 ㅜㅜ
컨셉 좆같네요
죽이는 가락이나 뽑아줘
잘못된 정보는 삼가해주시죠.
파파라치 폭행한적을 비롯하면 욕설을 뱉는 영상이 수두룩한데^^7
이번에는 좋은 일했네요 앞으로도 이성적이고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행동을 한 이유야 대충
1. 자기가 직접적으로 관련된 상황이 아님 그래서 흥분하지 않고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정상적인 선택을 함=싸움을 말림
2. 오늘따라 기분이 매우 좋아서 예수 모드임 다들 사이좋게 지내자 친구들아
3. 자기가 싼 똥 덕분에 이미지 구겼는데 요걸로 어느 정도 수습 가능하다는 계산하에 도와줌
1번 2번 3번 중 하나거나 아니면 모두 다거나
다들 반응이 '이중인격 두 명의 칸예' 이러는데 예전부터 상황이나 자기 기분에 따라 파파라치 대응이 매번 달랐어요 그리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정도 감정 변화는 있다고 봅니다 항상 미쳐있는 것도 아니고 (그럼 레알 입원행)
집사람한테 무지막지한 잔소리도 많이 들었을테고....
그리고 저 상황에서 무시하는것도 이상하고 잘 대처한것 같음 이미지도 좋아지면 좋고
평화의 상징 칸둘기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