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래퍼 5인은 각기 다른 캐릭터로 첫 회 분위기를 이끈다. ‘쇼미더머니12’ 출연 당시 “전국 여자들 다 꼬실 거예요”라는 말을 남기며 자신감을 드러낸 Royal 44를 비롯해, 순한 인상과 태도로 호응을 모아온 정준혁, 유쾌한 텐션으로 상황을 밝게 만드는 노윤하가 합류한다.
여기에 무대 위 카리스마와 일상 속 반전 이미지를 함께 갖춘 더블다운,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과 말투로 4차원 캐릭터를 보여온 바이스벌사가 더해진다. 제작진은 이들이 서로 다른 연애 스타일과 가치관을 드러내며 첫 스타트를 끊는 구도를 준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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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의도로 기획한걸까
소속사 낀 사람들이나 분냄새 나는 사람만 뽑아서 어떤 방송국인가 했더니
역시 감 뒤진 엠넷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은 있지만
진작에 나왔어야 했고 앞으로 이런게 더 나와야한다.
뮤지션이 인정받으려면 결국 앨범을 잘 내야 한다라고 치자
앨범을 듣는다는 행위는 니가 누군지 궁금하고 들을 가치가 있기에 1시간을 써 준다는건데
방구석에서 죽어라 작업하고, 랩 오디션 나와서 아무리 떠들고 홍보해봐야 니 이야기 아무도 안궁금해 한다.
쇼미 1위해도 이미 이 인간에 대한 해피엔딩을 다 보았기 때문에 쇼미 이후 앨범 성적 오히려 초라해 지는거다.
그래서 좋은 놈이든 나쁜 놈이든 이상한 놈이든 내가 어떤 인간인지 알리는 게 더욱 중요하다.
연애 예능나가서 카메라만 잘 받으면 래퍼들은 방송이 끝나고 대중의 관심을 고스란히 자기 음악으로 이어오기도 유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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