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라고 하기엔 앨범이 20분정도라 좀 짧긴하지만 어쨋든앨범 내는 과정을 서사로 한 앨범은 좀 신선한듯아 내 고통 이 트랙은 뭔가 고통을 꽤 받았는데 이걸 가사로 혹은 음악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하는듯한 트랙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팬으로서 아쉽더라도 뭔가 ‘에휴…. 그래 니들도 힘들구나’ 정도는 느껴지는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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