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21494&m=view&s=review
[도모]는 기본기가 무너진 작품은 아니다. 사운드는 준수하고 두 래퍼의 기량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조합을 기억하게 할 만한 지점이 부족하다. 씨잼과 블랙넛의 대비는 시너지가 되지 못하고, 두 사람이 가사 에서 보여주던 개성도 흐려졌다. 오랜만의 복귀, 두 래퍼의 합작, 희대의의 첫 발표작이라는 설명이 수록된 여섯 곡보다 강하게 남는다. 오랜 기다림에 미치지 못해서가 아니다. 기다림 자체를 제외하면 매력적이지 못하다.




식스서울이 4점인데 도모가 2.5인건 좀 말 안되는거같긴해요
맞말추
식스서울이 4점인데 도모가 2.5인건 좀 말 안되는거같긴해요
블랙넛 존나 뻔하긴 했음 ㅇㅇ
리드머가 블랙넛을 리뷰하다니 ㄷㄷ
좀 낮은 거 같긴 한데 예상은 했음
확실히 후하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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