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ye West, 파파라치에게 고소 당하다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Kanye West가 또다시 파파라치에게 폭행 및 강도 미수 혐의로 기소당했다고 합니다.
사건은 지난 7월 19일 Kanye West가 LAX 공항에 내리면서 시작됐습니다. 공항에서 자신을 향해 폭풍 질문 공세를 퍼붓는 한 파파라치에게 경고 끝에 카메라를 뺐으려 가벼운 몸싸움을 벌였고, 끝내 파파라치는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후 파파라치는 공항 측 경찰에게 '약탈 시도 및 공격을 당했다'는 신고를 한 뒤,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실려갔다고 합니다.
이후 파파라치는 Kanye West를 강도 미수 혐의로 수차례 고발했지만, 매번 기각 당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파라라치는 지난달 변호사와 함께 Kanye West를 다시 기소하겠다고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합니다. 파파라치 변호사 왈,
아무런 위협이나 도발을 하지 않았는데도 Kanye West씨는 Ramos씨를 주먹으로 때리고 카메라를 빼앗으려 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이 때문에 Ramos씨는 카메라를 손에 쥔 채 쓰러졌고, 무릎을 인도에 부딫혀 골반 우측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우리는 LA 지방 법원에 공갈 폭행, 강도 그리고 Ramos씨의 시민권을 침해한 혐의로 기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회견 말미에 파파라치 Ramos도 해당 사건에 관해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Kanye West가 날 공격했을 때는 정말 충격적이었어. 난 그저 그에게 질문 몇 가지를 했을 뿐이거든. 그가 내게 다가오는데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었어. 그의 눈에서 날 공격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졌기 때문이야. 난 자연스레 뒷걸음질 칠 수밖에 없었지. 그한테 맞아서 정말 아팠고 여전히 고통스러워. 지난 몇 주 동안 목발을 달고 살았는데, 지금도 지팡이를 조금씩 써야 걸을 수 있다구."
만일 이번 혐의가 인정된다면 경범죄이긴 하지만 Kanye West는 최대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Kanye West는 오는 10월 10일 소환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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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은안되 한국와야지
그 기자가 돈이 필요하다는 거는 알겠는데 한편으로는 인간성을 완전히 상실한 그냥 곤충같아 보이는군요
칸예 그만 괴롭혀 이 기자야
오버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칸예형 투어 방해하면 정말 넌....휴....기레기...
굳이 그러는건 솔까 더러운 의도가 있는거임
칸예... 자기 아냐고 물어보고 몰라봤더니 화내고... 모델들한테 자기 누드사진 보내고.....시상식 무대난입... 이번엔 파파라치 폭행에 ... 절도까지,.? 이런..... 난봉꾼을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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