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ion Bronson, Tinashe, Birdman 등 단신 모음

Action Bronson, 살사 그룹에게 고소당해
Action Bronson이 살사 그룹 El Gran Combo de Puerto Rico의 무단 샘플링해 고소 당했습니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Action Bronson은 “Mofongo”와, “Tapas”를 작업하며 El Gran Combo de Puerto Rico의 “Falsaria”와 “Trampolin”을 샘플링했으나, 허락을 전혀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Action Bronson은 지난 2011년 트위터를 통해 “‘Falsaria’를 샘플링했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요리할 때 El Gran Combo de Puerto Rico의 음악을 듣는다고 언급하기도 한 바 있습니다.

Birdman, 임금 체불로 고소당해
Bridman이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피고용인 Javier Nuno에게 고소당했습니다. Javier Nuno는 Birdman의 집에서 2012년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근무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주당 40시간씩 일하기로 계약을 맺었으나, 항상 30시간 정도 초과 근무를 해야 했고, 그에 따른 수당 또한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가 지급 받지 못한 초과 수당은 48,375 달러(한화 약 5,700만 원)이며, 제대로 받지 못한 급여도 129,000 달러(한화 약 1억 5400만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는 이런 이유로 Birdman을 고소했고, 급여를 제대로 받지 못해 생긴 손해 등에 대한 보상으로 350,000 달러(한화 약 4억 원)를 요구한 상태입니다. 아직 Birdman 측은 법정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Tame Impala, 드럼 무단 샘플링으로 고소당해
호주의 락밴드이자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그룹 Tame Impala가 드럼 무단 샘플링으로 고소당했다고 합니다. 원고는 60~70년대에 활동한 밴드 Skull Snaps인데요. 그들은 Tame Impala가 자신들의 곡 “It’s A New Day”의 드럼을 무단 도용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ame Impala의 핵심 멤버인 Kevin Parker는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을 올린 후 ‘당신들의 음악 분석가를 빨리 해고하는 편이 나을 것.’ 이라며 샘플링 의혹에 당당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Scarface, “Geto Boys 앨범? 나올 일 없다”
Scarface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Geto Boys의 앨범이 발매될 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끝난 일이다. 내게 있어 Geto Boys는 역사 속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됐다. 이미 끝났다. 다시 나올 일은 없다.” 라고 Geto Boys와 자신의 선을 명확하게 그었습니다.

Master P, 자전적 영화 만든다
N.W.A의 자전적 영화 <Straight Outta Compton>이 미국에서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 다른 힙합계의 거물 Master P가 자신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제작에 나섭니다. 영화의 타이틀은 ‘The Ice Cream Man: King Of The Sout’이며, 현재 캐스팅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Nardwuar, 이번엔 Tinashe 인터뷰하다
매번 재미있는 인터뷰를 전해주는 Nardwuar가 이번에는 Tinashe를 인터뷰했다고 합니다. 그는 Nicki Minaj의 ‘Pinkprint Tour’ 참여 차 Vancouver에 들린 Tinashe와 인터뷰를 진행, 약 12분 동안 특유의 바이닐 선물도 주고 특이한 표정도 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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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셰랑 인터뷰라니ㅋㅋ
Bridman 수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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