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The Chicago Kid, “새 앨범, 올해 안에 낸다”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BJ The Chicago Kid가 XXL과의 인터뷰에서 앨범 발매 계획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BJ The Chicago Kid는 인디펜던트로 앨범을 낸 이후 Motown Records과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레이블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지난 3년간 앨범을 내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올해가 가기 전 정규 앨범을 낼 것이며, 앨범의 타이틀은 ‘In My Mind’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BJ The Chicago Kid 왈,
이제 막 앨범 작업을 마쳤어. 올해 안에 나올 거야. 이번 앨범은 정말 굉장한 작품이야. 발매되기 전까지는 과장 안 하고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어. 다만 내 노래를 좋아한다면, 이번 앨범도 좋아하게 될 거로 생각해. 앨범의 타이틀은 ‘In My Mind’야. 앨범의 콘셉트부터 소리, 그리고 소화한 장르를 통해 내 생각이 지닌 맛을 볼 수 있는 작품이지. 내가 얼마나 창의적인지 어느 정도는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
사실 BJ The Chicago Kid는 정규 앨범만 내지 않았을 뿐, 다양한 작품에 보컬로 참여했기 때문에 리스너들에게 익숙한 이름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그는 결과물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싶거나 사람들 마음속에 각인 되고 싶은 마음은 없으며, 그럴 이유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음, 그러니까 이미 현실이 된 거잖아. Dr. Dre랑 작업할 때도 내가 고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 나를 위해 작업한 거니까. Motown Records와 계약하기 훨씬 전부터 이미 작곡가로 자리를 잡았었는데. 또한, 내가 (어렸을 때) 우러러보던 나의 영웅들과도 많이 일했었고. 그래서 더는 핸드 아웃을 만들 필요가 없지. 모든 게 다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으니까. 내 계급장은 내가 만들어. 진짜가 되고 싶고, 그 진실함은 내게 진정한 승리를 안겨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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