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ara, Future의 이중 잣대를 꼬집다
Ciara는 Future와 아들을 낳은 뒤 지난해 결별한 바 있는데요. 현재는 미식 축구 선수 Russell Wilson와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들을 동반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을 본 Future가 얼마 전 라디오 방송 The Breakfast Club에 출연해 Ciara를 공개적으로 비난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는 사귄지 얼마 안 되는 남자를 아들과 만나게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며 불쾌감을 토로했습니다. Future 왈,
내가 자란 지역에서 그런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아들한테 다른 남자는 가까이 오게 하지도 않는다고. 그 남자랑 안지 얼마나 됐다고 아이한테 데려가? 누가 그런 짓을 해? 아무도 그렇겐 안 할 거야."
이에 Ciara도 반격에 나선 것인데요. Rap-Up에 따르면, 최근 Ciara가 <CBS This Morning>에 출연하여 Future의 발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도 Future의 아이들을 돌봐줬으며, 그가 이중 잣대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Ciara 왈,
남자들이 하는 얘길 듣고 좀 웃겼어. 내 생각엔 이건 이중 잣대 같아. 왜냐하면, 나도 Future와 사귄지 얼마 안 되었을 때부터 그의 아이들을 돌봐줬었거든."
이어서 그녀는 남에 대해 쉽게 판단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내 아이를 사랑해주길 바라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 그리고 무엇보다 이건 아이에 관한 이야기잖아. 사람들이 생각해야 할 건 바로 아이라고 –어른들이 아니라. 이건 내 아이에 관한 이야기고 아주 중요한 문제야."
Ciara는 이 문제를 상의하기 위해 Future와 연락을 시도했었다고 하는데요.
나랑 얘기하기 싫어했어.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하니 뭐. 근데 아마 내가 열심히 사는 것보다 더 바라는 건 없을 거야. 그래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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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낸 I Bet도 뭔가 퓨쳐한테 하는 얘기 같았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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