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cki Minaj, Billboard 차트 기록 세우다
Billboard의 보도에 따르면, Nicki Minaj가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Billboard의 알앤비/힙합 에이플레이 차트의 10위 안에 4 곡을 동시에 올렸다고 합니다.
10위 안에 든 네 곡은 Drake와 Lil Wayne이 참여한 곡이자 현재 동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Truffle Buttler”, Beyonce와 함께 부른 “Feeling Myself”, 그녀와 Young Thug이 함께 참여한 Rae Sremmurd의 곡 “Throw Sum Mo”, Drake와 Lil Wayne과 Chris Brown이 참여한 “Only” 라고 합니다.
특히, “Truffle Buttler”는 지난주 2위에서 이번 주 1위로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이로써 Nicki Minaj는 이 차트에서 1위를 여섯 번이나 차지한 아티스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세 곡을 동시에 올린 여성 아티스트는 Beyonce, Ashanti, Rihanna 등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네 곡을 동시에 올린 건 Nicki Minaj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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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머니사단도대단하네요
이번엔 활동을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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