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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Bada$$, "'Curry Chicken'은 과거 회상적인 트랙"

title: [회원구입불가]kwamedabust2015.03.21 08:32추천수 5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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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Bada$$, "'Curry Chicken'은 과거 회상적인 트랙"


래퍼 Joey Bada$$는 첫 믹스테입 [1999] 발매 이후 힙합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아왔는데요. 얼마 전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인 [B4.Da. $$]를 발표해 좋은 평을 얻었습니다. 특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Curry Chicken"은 프로듀서인 Statik Selektah의 비트와 Joey Badass의 랩핑이 좋은 케미스트리를 이루는 곡으로, 앨범 발매 전에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부풀렸습니다. HiphopDX에 따르면, 최근 Joey Bada$$는 Beats By Dre와의 인터뷰에서 이 "Curry Chicken"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Joey Bada$$ 왈,


'Curry Chicken'은 집으로 돌아가는 느낌의 곡이랄까. 앨범의 마지막 트랙이었잖아. 오랫동안 이 길을 걸으면서, 그리고 많은 경험을 하면서 깨달은 것에 대한 곡이야. 나는 그 곡에서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 '나는 너희들 뿐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여기 서 있는 거야'라고. 많은 일을 겪었지만, 나는 그대로 나일 뿐이라고 말이지." 


한편 이날 인터뷰에 함께했던 Statik Selektah는 "Chicken Curry"의 작업 비화를 소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원래 이 곡은 Joey Bada$$의 앨범에 실릴 예정이 아니었다는데요. Statik Selektah 왈,


그때 우리 집에 꽤 많은 사람들이 놀고 있었는데, Joey Bada$$는 그날 초대되지도 않았어. 그냥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 들른 거야. 우리 집 뒷마당에 높은 울타리가 있는데, 한 10 피트(약 3m) 정도 되는 그걸 넘어서 집 뒷문을 두드린 거지. 그러더니 '야, 작업 좀 해야겠는데.' 이러고는 그냥 그대로 녹음을 끝냈어. 'Curry Chicken' 녹음은 원테이크로 끝난 거야. 난 이 친구가 어떻게 그 비트에 가사를 썼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나한테 '그 곡 좀 틀어줘.' 이러고선 말 그대로 한 번에 녹음을 끝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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