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baland, 故 Aaliyah의 전기 영화 맹비난
Timbaland는 Missy Elliott과 함께 故 Aaliyah의 누구보다 가까운 절친이자 음악적 동료인데요. 그가 현지 시각 15일 밤에 방영된 Lifetim TV의 Aaliyah 전기 영화 <Aaliyah: The Princess of R&B>에 대해 상당한 불쾌함을 표했습니다.
<Aaliyah: The Princess of R&B>는 TV 방영 전용으로 제작되었으며, Alexandra Shipp이 故 Aaliyah 역할을 맡고, Wendy Williams가 총괄 제작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제작 과정에서부터 배우가 교체되고, Aaliyah의 유족들로부터 비난과 제작 중지 요청을 받으며 소란을 겪었었는데요.
실제로 방영 이후에도 많은 Aaliyah의 팬들이 어울리지 않는 캐스팅을 혹평했으며, R. Kelly와 Aaliyah의 부적절한 관계를 너무 미화했다며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트윗에서도 직접 Lifetime의 트윗에 반응하며 '왜 소아성애자를 미화하느냐?'며 항의한 팬도 있었습니다.
Timbaland도 많은 팬들처럼 해당 영화에 비난을 쏟아부었는데요. 말 그대로 그림/영상을 오가는 폭풍 인스타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인스타그램 영상 중 Timbaland 왈,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한테 그 쓰레기를 봤냐고 물어 봐. 절대 아니지. 절대 아냐."
여러분, 그 쓰레기 Aaliyah 영화에 대한 코멘트들 고마워. 걔네도 오늘밤 내 분노를 느꼈을 거야. 그래."
Timbaland가 올린 사진들도 간단한 의역과 함께 실어봤습니다.
- Aaliyah의 전기 영화를 봤을 때 표정
- 이봐.... (Missy Elliott 역의 캐스팅이 잘못됐다는 비난으로 보이네요.)
- 역시 캐스팅 미스 비난 (위가 배우/아래가 실제 인물)
- 지금 막 Beyonce 영화에 쓸 Beyonce 역을 캐스팅했어. (안 닮았..죠? 역시 돌려 까기.)
Rick Ross / Erykah Badu / Beyonce / Genuwine 영화라며 가제를 달아 놓음.
(마찬가지로 어이없는 배역 미스에 대한 비난입니다.)
"여보세요, 하느님. Aaliyah 언니 좀 바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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