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baland, 마지막 앨범은 뮤지컬로도 제작
지난 2월, 싱글 "Don`t Get No Betta"를 발매했던 Timbaland가 적어도 음악에 관한 한 자신의 마지막이 될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Pitchfork 발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Timbaland의 마지막 앨범 [Opera Noir]가 현재 작업 중에 있으며, 앨범뿐만 아니라 같은 이름의 뮤지컬도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이 뮤지컬은 젊은 뮤지션의 정상을 향한 여정을 그린 내용으로,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가난, 약물, 그리고 범죄 등과의 고군분투, 그리고 갖은 고난의 길을 걷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Timbaland는 Leftfield Pictures와 함께 뮤지컬을 총괄 제작한다고 하는데요, 이 회사는 미국의 TV 시리즈 <Pawn Stars>를 책임지고 있으며 ESPN과 NFL Network와도 작업했던 적이 있는 곳입니다. Timbaland는 현재 Fox사의 TV 시리즈 <Empire>의 음악을 담당하고 있기도 한데요. 이번 기회로 그의 또 다른 영화/드라마 음악 작품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Timbaland는 자신의 믹스테입 [King Stays King]을 작년 12월에 내놓았는데요, 이 프로젝트는 Migos와 Tink 등의 피처링과 공개된 적 없는 Aaliyah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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