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만에 돌아오는 만인의 뮤즈.
지난해 사망 20주기를 맞았던 90년대 최고의 여성 알앤비 스타였던 알리야(Aaliyah). 그는 20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많은 아티스트, 팬들에게 영감이 되며 영원한 뮤즈로 남아 있다. 그런 그의 사후 앨범 [Unstoppable]이 1월 안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Unstoppable]은 사실 지난해 8월부터 예고되어 온 알리야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후 앨범이다. 당시 알리야의 삼촌이자 알리야의 소속 레이블이었던 블랙그라운드 레코드(Blackground Records)의 오너 베리 행커슨(Barry Hankerson)은 몇 주 안에 앨범이 발매될 거라고 밝혔었다. 그로부터 4개월이 지난 12월, 위켄드(The Weeknd)가 참여한 "Poison"이 공개되며 조금 늦었지만 정말 본격적으로 발매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알려진 앨범 참여진이 꽤 화려한 편이다. 자신의 초기곡 "What You Need"로 알리야의 노래를 샘플링한 적 있는, 앞서 언급한 위켄드를 시작으로 그녀를 몸에 타투로까지 새긴 드레이크(Drake), 스눕 독(Snoop Dogg), 퓨처(future), 니요(Ne-Yo) 등이 앨범에 목소리를 더한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발매일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알려진 바로는 1월 말인 것으로 추측된다.
CREDIT
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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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갑자기 앨범들 애플뮤직에 차례차례 들을수 있게 풀어내더니 이거 밑밥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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