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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새해 첫날부터 띠동갑 배우와 데이트하다

Melo2022.01.03 09:49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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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동료들과의 파티를 뒤로 하고.

 

별거와 이혼 과정을 밟고, 그 와중에 [Donda]를 발매하고 프리 래리 후버(Free Larry Hoover)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복잡스럽게 지난 한 해를 보낸 칸예 웨스트(Kanye West). 그는 2021년의 마지막 날을 마이애미에서의 깜짝 새해 맞이 파티로 보냈다. 저스틴 라보이(Justin LaBoy)가 호스트였던 이날 파티에는 칸예 웨스트는 물론, 퓨처(Future), 퀘이보(Quavo), 디디(Diddy),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 버스타 라임즈(Busta Rhymes)가 함께했다.

 

다음 날인 2022년 1월 1일, 칸예 웨스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언컷 젬스(Uncut Gems)>로 가장 잘 알려진 배우 줄리아 폭스(Julia Fox)와 마이애미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둘은 1일 토요일 밤, 저녁 식사를 함께하기 위해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방문했다고 한다. 줄리아 폭스와 칸예 웨스트는 각각 90년생, 77년생으로 띠동갑을 넘어서 나이 차이가 13살 정도 난다. 물론, 칸예 웨스트가 최근 99년생의 모델 비네트리아(Vinetria)와도 함께 있는 것이 포착됐으니 놀라울 것도 없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이날 깜짝 새해 맞이 파티를 맞아 킴 카다시안에게 마이애미로 와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그에 앞서 킴 카다시안의 현 남자친구 피트 데이비슨(Pete Davidson)도 자신과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와 함께하는 마이애미에서의 파티에 그녀를 초대한 바 있다. 아무래도 칸예 웨스트가 2022년을 마이애미에서 맞이한 건 우연이라고 보기 어려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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