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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우지 버트, “이제부턴 정말 앨범뿐이야!”

Melo2022.05.12 11:23추천수 1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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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다이아몬드는 뺐어도 핑크 테입은 계속된다?

 

최근 염증 때문에 결국 뺄 수밖에 없었던 미간의 핑크 다이아몬드를 제거한 자신의 멀끔한 셀피를 'Back Handsome'이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했던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 2022년 들어 등록금 기부, 득근, 헤어 스타일, 결별 등 음악 외의 이슈는 잔뜩 전해졌지만, 작년 할로윈 전까지는 나올 거라고 공언했던 새 앨범 [The Pink Tape]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그런 릴 우지 버트가 지난 화요일, 다시 앨범 모드임을 선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말은 줄이고 일을 할 시간이야. 클래식 모드로 돌아가려고. 최근에 너무 많은 일들을 겪었어.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셈 ㅋ"이라고 남겼다. 이는 단순한 허언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이기 아젤리아(Iggy Azalea)의 심기를 건드린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의 XXL 인터뷰에서도 릴 우지 버트가 요즘 스튜디오에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답변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릴 우지 버트의 마지막 앨범은 솔로를 기준으로는 2020년 3월 발표한 [Eternal Atake]이고, 콜라보 앨범까지 합치면 같은 해 11월 발표된 퓨처(Future)와의 합작품 [Pluto x Baby Pluto]였다. 즉 2021년에는 [The Pink Tape]을 예고만 했을 뿐, 개인 커리어에서 특별한 액션이 없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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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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