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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언, “웅장한 내 목소리, 처음에는 나도 놀랐어”

Melo2022.03.31 10:54추천수 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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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Chicago Freestyle", "Heartbreak Anniversary", "Peaches", "For Tonight" 등으로 틱 톡(Tik Tok)은 물론, 많은 플랫폼과 사람들에게서 여러모로 인지도를 쌓아온 알앤비 아티스트 기브언(Giveon). 최근 그는 데뷔 스튜디오 앨범 작업을 마무리하는 와중에 <롤링 스톤(Rolling Stone)>을 통해 자신의 웅장한(?)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중학생 시절 변성기를 겪으며 지금의 자동 공간감 생성 기능이라도 탑재한 듯한 목소리를 갖게 되었다고 한다. 기브언은 이렇게 말했다.

 

(그때) 성악으로 치면 바리톤으로 변했어. 놀라서 내 목소리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

 

이후 고등학생 때는 LA의 그래미 박물관(Grammy Museum)에 방문해 대한민국의 고집 좀 피울 줄 아는 5060 아재들의 심금마저 울려온 "My Way"로 유명한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Fly Me To The Moon"을 들어보라고 권유받았다고 한다. 그때 처음으로 자신과 비슷한 소리를 내는 가수의 소리와 노래를 들어봤다고.

 

한편, 기브언은 한국 시각으로 오는 4월 4일 월요일 오전부터 펼쳐지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64th Annual Grammy Awards)>에 "Peaches"를 통해 다섯 부문, "Heartbreak Anniversary"로 베스트 알앤비 송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총 여섯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영예를 안았다.

 

 


CREDIT

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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