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스타 아빠도 아들과의 레슬링은 육아 필수 코스다.
얼마전,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에 관한 타투를 팔뚝에 새긴 거로 알려진 드레이크.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소피 브루소(Sophie Brussaux) 사이에서 낳은 4살박이 아들 아도니스(Adonis)와 함께 보냈다.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한 영상에서 그는 여느 아빠와 다를 것 없이 어린 아들과 레슬링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다고 드레이크가 연휴 내내 '집콕'만 한 건 아니다. 토론토의 한 팬이 올린 영상에 의하면, 그는 자신의 마이바흐 뒷좌석에 탄 채로 팬에게 20달러짜리 캐나다 달러 뭉치를 '그냥' 준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앞서 언급한 지난달 세상을 떠난 버질 아블로가 생전에 보여준 사람들을 향한 친절함을 실천하고자 하는 행동 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다. 혹은 드레이크의 히트곡 "God's Plan"의 뮤직비디오에서 뮤직비디오 예산을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장면과도 오버랩된다.
CREDIT
Editor
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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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슬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슬링하는거 너무 친근하네
레슬링은 못 참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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