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딸바보로 살아갈 예정인 릴 야티.
2010년대 힙합 씬을 이끌었던 래퍼들에게 관심이 있다면, 이젠 대부분 누군가의 아버지/어머니가 되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울 수도 있다. 흔히 ‘삼대장’이라 여겨지는 드레이크(Drake),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제이콜(J. Cole)은 물론 영 떡(Young Thug), 퓨처(Future), 영보이 네버 브로크 어게인(YoungBoy Never Broke Again), YG 등이 포함된 수많은 ‘래퍼 아빠’ 리스트에 릴 야티(Lil Yachty)가 마침내 들어섰다.
TMZ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릴 야티는 몇 주 전 뉴욕에서 첫 아이의 출산을 맞이했다. 릴 야티의 첫 아이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딸을 출산한 여성이 누구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릴 야티는 현재 뉴욕에서 첫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한편, 릴 야티는 최근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함께 [The Slow Rush]의 수록곡 “Breathe Deeper”를 리믹스한 버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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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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