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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 “영 떡과의 작업이 에미넴보다 더 인상 깊었어”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10.06 16:28추천수 2댓글 10

엘튼존 (1).jpg

 

영 떡의 작업 방식에 큰 충격을 받은 엘튼 존.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싱어송라이터 엘튼 존(Elton John)은 시도를 주저하지 않으며 여러 세대에 걸친 사랑을 받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특히,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인 그의 신보 [The Lockdown Sessions]에는 영 떡(Young Thug), 니키 미나즈(Nicki Minaj), 리나 사와야마(Rina Sawayama), 릴 나스 엑스(Lil Nas X) 등 수많은 현세대 뮤지션이 함께하며 힘을 보탤 예정.

 

영 떡, 니키 미나즈와 함께한 트랙 “Always Love You”가 앨범 수록곡으로서 예고된 가운데, 엘튼 존이 본 트랙을 작업하며 영 떡의 프리스타일 랩 능력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빌보드와의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영 떡이 엘튼 존에게 남긴 인상은 2000년대 에미넴(Eminem)과의 작업보다 더 강렬했다고 한다.

 

“막말로, 디트로이트에서 마샬(에미넴의 본명)이 하는 것도 봤었는데... 떡이처럼 이렇게 냅다 시작하고선 해내버리는 건 본 적이 없어.”

“결국에 내가 자리를 떠나야 하긴 했거든. 아마 내가 같은 자리에 있어서 좀 겁을 먹고 있었던 것 같아. 좀 편하게 작업을 했으면 해서 나왔지 뭐.”

“근데, 정말로 내 음악 인생 안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놀라운 순간이었어. 내가 랩 녹음이 어떤 식으로 완성되는지를 잘 아는 건 아니라 그랬는지,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지.”

 

영 떡과 엘튼 존의 인연은 영 떡이 2018년 트랙 “High”를 통해 엘튼 존을 샘플링하며 맺어졌으며, 엘튼 존은 거너(Gunna)와 함께 영 떡의 신보 [Punk] 수록곡 “More”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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