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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드릭 라마, 미 작곡가 협회에 12곡 신규 등록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9.06 14:24추천수 2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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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프로젝트와 연관된 움직임일 확률이 매우 높다.

 

2021년은 의심의 여지 없이 힙합 장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해온 한 해다. 최근에는 칸예 웨스트(Kanye West)와 드레이크(Drake)가 동시에 새 프로젝트를 선사했으며, 그보다 전에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제이콜(J. Cole), 빈스 스테이플스(Vince Staples) 등이 각자의 신보로 씬을 달궜던 바 있다.

 

사실상 몇 명의 메이저 뮤지션만 신보를 발표한다면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장르 팬들이 기다려온 뮤지션 중 하나인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가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켄드릭 라마는 미국 작곡가 협회(ASCAP)을 통해 총 12곡의 미공개곡을 신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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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the Hangman’s Noose”, “Comfortable”, “Director”, “Fighter Thief in the Night”, “Fade to Black”, “Erika Kane”, “End of the Line”, “Of Paupers and Poets”, “Believe”, “Driving Down the Darkness”, “End of the Line”, “Fell For You”라는 제목을 가진 12곡의 신곡은 켄드릭 라마의 이름으로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제목을 갖고 있으며, 즉 켄드릭 라마의 새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될 실질적인 내용물일 확률이 높다.

 

켄드릭 라마가 실제로 물밑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된 이상, 2021년 내에 그의 새 프로젝트가 공개될 것이라는 기대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 한편, 켄드릭 라마는 지난 8월 말 “이번 앨범이 TDE에서의 마지막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라며 독립을 예고했던 바 있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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